스터디카페 ‘봄날의 서재’ 2호점 경기광주역점 오픈...철저한 방역시스템 가동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2 1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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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봄날의 서재 제공)
(사진, 봄날의 서재 제공)

스터디카페 ‘봄날의 서재’ 2호점이 오픈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봄날의 서재’는 2호점 경기광주역점이 오픈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2호점부터는 세스코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을 이용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했다.


봄날의 서재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필요한 니즈를 정확히 분석하고 실행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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