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레드벨벳이 7주년을 맞은 가운데 아이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레드벨벳은 데뷔 7주년을 맞아 완전체가 모여 V LIVE를 진행해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서 리더인 아이린은 "그동안 레드벨벳과 러비들이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코너부터 러비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코너까지 있다"고 소개했다.
이후 레드벨벳은 7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를 들고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7주년 데뷔 소감에 대해 먼저 슬기는 "연습생 생활을 7년 했는데 그 때는 시간이 참 안 간다고 느꼈다"며 "그런데 데뷔 후에는 정말 빠르게 간 것 같다"고 말했다.
막내 예리는 "17살에 데뷔를 했는데 어느덧 23살인게 믿기지 않는다"며 "다른 분들에게 나이를 물어봤을 때 23살이라고 하면 굉장히 저한테는 멀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는 "처음에 데뷔했을 때는 완전히 학생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성숙미가 더해졌다"고
그러면서 웬디는 "벌써 7주년이라니 체감상 활동을 많이 하긴 했지만 뭘 했나 싶다"며 "느낌도 새롭고 선배님들이 데뷔 10주년이라고 했을 때 우와 했는데 우리도 점점 따라가고 있어서 신기하다"고 털어놓았다.
조이는 "다섯 명이서 단체로 같이 방송하는 건 오랜만이다"며 "의미 있는 날에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후 레드벨벳 멤버들은 2014년 데뷔 때 부터 현재의 시간을 돌아보며 각각 기억에 남았던 때를 회상하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아이린은 근황을 전하며 "그동안 운동하고 많이 배우고 음식도 하고 시간을 보냈다"며 "미술을 배우고 있는데 그림은 잘 못 그린다"고 했다. 이어 "요즘 하늘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고 있고 미술을 배우니 사진 찍을 때 구도가 좀 달라지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린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아이린은 지난해 10월,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에게 갑질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가 8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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