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세윤이 김희선에게 푸드파이터도 가능하겠다고 전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과 이야기 하는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촬영을 위해 서울에서 우도로 이동했다. 특히 카이는 저번 스케줄에서 빠진 것을 언급하며 이번에는 더 익숙해 졌다고 말했다.
카이는 "내가 가장 먼저 도착해서 주인같다"고 말했다. 이때 김희선이 등장했다. 카이를 본 김희선은 크게 반가워 하며 "너 가니까 너무 빡쎄더라"며 "객실이 아주 엉망이었다"고 말했다.
김희선의 칭찬에 카이는 "역시 내가 필요하다"며 "역시 우도주막은 내가 필요하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각자 할일을 맡아야 했다. 일이 많은 유태오를 위해 카이가 주방 보조가 되기로 했다.
카이는 "형이 써는 거 같은 일 시키면 원래 시간보다 많이 줄어들 거다"며 "형 고생하는 게 너무 보이니까 내가 최선을 다해서 덜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문세윤은 김희선에게 푸드파이터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김희선이 자주 배고파하자 "내가 봐 온 여배우들 중에 누나가 가장 강력하게 허기짐을 표현한다"며 "나보다 더하는 사람 처음 봤는데 누나는 푸드 파이터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희선은 밥 한 공기를 비웠다. 문세윤은 "배 안 부르지 않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너도 더 먹어라"라며 부탁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