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3살 연하와 결혼을 하게 된 박수홍에 대해 김용호가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가로세로연구소'에 박수홍 관련 영상을 거제했다.
특히 '가세연'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김용호는 "내가 제보 메일의 상당 부분을 가렸는데 충격적이라 그랬다"며 "어떤 분들은 여자가 오버하는 게 아니냐고 하는데 그게 결정적인 실제 피해 사례를 지워서 그렇지 굉장히 구체적이고 충격적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그때 고소하지 왜 지금 그러냐고 하는데 일반인이 연예인을 고소하는 게 독한 마음이 없으면 쉽지 않다"며 "일반인 입장에서는 당시 나이도 어리고 피해가 올까 봐 넘기고 있던 것이고 제보자는 그때 충격으로 너무 힘들지만 가식적이고 선량한 이미지에 속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겪는 일을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내가 공개한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용호는 "지금 박수홍이 한마디도 못 하고 있던데 본인이 여차하면 인스타그램에서 바로바로 해명하고 그러는걸 보면 이번에는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며 "지금 박수홍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박수홍은 친형 사건 부터 '동치미' 노 마스크 논란에 이어 데이트 폭력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결혼 후 곤욕을 치르고 있다.
23살 연하와 결혼하게 되면서 갑자기 예전에 했던 발언까지 재조명 되기도 했다.
박수홍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박보영을 봤는데 예쁘고 내 스타일"이라고 언급했는데 당시 방송에서 지인이 "오를 나무를 쳐다봐야지"라고 하자 박수홍은 "박보영이 왜 못 오를 나무냐"며 발끈한 바 있다.
20살 나이차이가 난다는 말에 "속이면 되지"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마트에서 만난 이상형에게 대시했다가 거절 당하고 상처를 받았다고 언급했는데 이에 김구라가 "그 여성분이 90년대생이면 그럴 수 있다"고 하자 박수홍은 "절대 아니고 80년대생이고 뭐가 어리냐"며 "안경 벗으니 눈밑이 자글자글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1970년생으로 51세이며 아내는 1993년생으로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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