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장마로 인해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된다. 습한 날씨는 땀 등으로 끈적거림을 남게 해 불쾌감을 주고 집안도 습기로 인해 관리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눅눅한 습기를 머금은 이불과 옷으로 불편한 사람들이 증가하고 장마철 습기를 대비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 높은 집안 습도, 빨래 냄새 없이 말리는 방법은
여름철 높은 집안 습도로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 세탁 후 빨래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습기가 많을 경우 각종 세제 찌꺼기와 세균이 결합해 불쾌한 악취가 난다.
이럴 때 건조기나 제습기를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빨래를 말릴 수 있다. 그러나 건조기가 없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건조대에 의류를 널 때는 충분한 간격을 띄우고 적정량의 빨래만을 말린다. 바닥과 주변에는 신문지를 배치해 빨래에서 나오는 수분과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또 제습제를 여기저기 배치해두면 빨래 수분을 즉각적으로 머금어 냄새 없이 말리는데 도움이 된다.
옷장, 신발장, 화장실 등 필요한 공간에 제습제를 배치하면 여름철 실내 온도도 쉽게 낮출 수 있고 곰팡이 서식도 막을 수 있다.
디어커스에서는 최근 습기를 빨아들여 젤리로 변하는 슬림형 제습제 ‘아무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무튼 제습제’는 일반적으로 부피가 큰 형태가 아닌 슬림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옷장이나 신발 등 작은 틈만 있으면 어디든 배치할 수 있다. 부피 대비 400%까지 습기를 빨아들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습기 관리가 어려운 공간에 배치하기 쉽게 제작됐다고 한다.
정현민 디어커스 대표는 “여름철 불쾌한 집안에서 습기 제거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인테리어 효과 부분도 신경썼다”고 전했다.
한편, 아무튼 제습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어커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