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용수가 박명수와의 악연을 언급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최용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일상 공개 전 스튜디오에서 박항서로부터 전화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최용수는 "첫 방송 후 전화가 왔는데 감독님이 나보고 방송 체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최용수 씨 실제로 뵌 건 처음인데 약간 무섭다"며"눈빛이 예전에 제가 호되게 당했던 분이랑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박명수가 1살 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자 최용수는 "박명수 씨하고 악연이 있다"고 말했다. 최용수는 "1997년도에 쉬는날 후배들하고 택시 타고 밥 먹으러 나가면서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그때 박명수 씨가 축구 얘기를 하다가 최용수 어쩌고 하면서 무슨 말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최용수는 "쟤는 뭐하는 놈이지 생각한 이후 별로였다"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축구를 잘 모르지만 좋아하기도 하고 그땐 선수로서 존경했다"라고 해명했다.
최용수는 "그때는 되게 부정적이었다"며 "기억 안나시는 것 같다"며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이후 최용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용수는 책을 읽고 있었다. 이에 최용수는 "시간이 아이들이 일어나는 시간이었고 아빠의 책 읽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랬다"고 설명했다.
최용수는 방송을 위해서 핸드드립 커피 기계를 구입하기도 했다. 이에 아내는 "집에서 쉬고 있으니까 별 것을 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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