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브랜드 르주르, 올바른 손씻기와 보습 방법 제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4 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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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개인의 위생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시국이다. 개인의 위생에서 가장 강조되는 것이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이다. 대부분 일상생활 중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만약 손에 바이러스가 존재하게 된다면 이경우에 눈, 코, 입 등에 존재하는 점막을 통해서 들어올 가능성이 크기에 손 씻기가 강조된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도 손씻기 6단계라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손씻기 6단계는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주기,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질러 주기,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르기,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하기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 방법대로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꼼꼼하고 깨끗하게 손을 씻는 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따뜻한 세제 브랜드를 표방하는 르주르의 관계자는 “깨끗이 손을 씻는 게 좋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 법. 너무 자주 손을 씻고 소독제를 사용하게 되면 계면활성제, 항균 성분 등이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하며, 심할 경우에는 염증까지 발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항상 손을 씻고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르주르는 식물성 유래 계면활성제를 이용, 자사만의 최적화된 비율로 만들어져 거품이 풍부해 깨끗하게 손을 세정하며, 보습 성분 함유로 손을 촉촉하게 해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르주르 핸드워시를 출시했다.


르주르 핸드워시는 항균효과가 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약산성 처방으로 PH4.5 - 6.5의 건강한 손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동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동물 실험을 실시하지 않은 기준으로 한국 비건인증원에서 비건인증을 획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르주르는 핸드워시 출시 기념으로 르주르 자사몰에서 르주르 핸드워시를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더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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