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용건이 39세 연하와 혼전 임신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용건은 과거 하정우와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는데 당시 방송에서 하정우는 김용건에게 "영화 중 '베스트오퍼'라는 게 있는데 보시면 재미 있으실 것"이라며 "70 넘은 아저씨와 20대가 사랑하는 이야기"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용건이 "아버지 이야기 같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진 않은데 50년 가까이 되는 나이 차이가 그렇게 쑥스럽지 않더라"며 "그 20대 여자가 사기를 치는 거로 끝나긴 하는데 반전이 있기 전까지는 아름다워 보였는데 사기를 치더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용건이 보인 반응은 "그게 진정한 사랑이겠냐"며 "물질적인거나 보고 그랬을거고 얼마나 배신감에 허탈했을까"라고 했다. 그러자 하정우는 "그래도 희망을 갖고 여자를 찾으러 다니다가 끝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하정우가 추천한 영화 '베스트 오퍼'는 미술품 감정인인 70대 노인이 20대 여성을 만나면서 사랑에 빠지고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화를 맞는 이야기다.
이 대화가 다시 재조명을 받으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이미 하정우가 다 알고 저 영화를 추천한게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김용건 측은 다수의 매체에 온라인 상에 퍼지고 있는 한 여성의 신상에 대해 "A씨의 신상은 전혀 다른 사람이다"며 "연기지망생이라는 루머도 사실이 아니니 불필요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해 주시고 수사 결과를 기다려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여자친구로 만남을 이어왔는데 입장문을 보면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많고 현재 노산으로 출산을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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