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오베르 대전세종점 오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4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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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전문 브랜드 ‘오베르(OUVERT)’가 오베르 대전세종점을 오픈했다.


오베르 대전세종점은 2,000평 규모의 가구 전시장으로 이번 8월에 전시장 확장 이전했다.


대전가구단지와 세종가구단지 인근에 위치한 오베르 대전세종점은 확장 이전을 통해 하이엔드 모던소파 브랜드인 오베르와 협업을 하게 되었다.


8월 7일에 오픈하는 오베르 이천점은 유럽 신소재 기능성 패브릭인 KETs(켓츠) 소파와 아쿠아클린 노르딕, 파고텍스 조야와 국산 샤무드 극세사 이지클린 패브릭인 라누고, 이태리 통가죽 소파와 리클라이너 소파, 모션카우치 소파등 오베르의 베스트 소파들이 전시된다.


오베르는 국내 최초 모션카우치 소파를 개발한 기업으로 다양한 소재와 독일 OKIN 모터, 국내에서 특수 제작하는 모션베드 프레임을 사용하는 브랜드 소파 기업이다. 또한 소파 내부에 사용하는 모든 자재들은 친환경적인 자재들을 사용하며 친환경 패브릭을 사용하여 제작한다.


오베르 관계자는 "기술적 능력을 요구하는 모션카우치 소파와 리클라이너 소파, 다양한 디자인 소파를 대전 세종점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안정성과 편안함의 차이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베르 소파 브랜드 매장은 용인가구단지 외 이천가구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에 대리점들 개설이 준비 중에 있다. 개성있고 세련된 디자인 소파 오베르의 자세한 사항은 오베르 공식 홈페이지 및 지점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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