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방송 재게한 '뽕숭아학당' 이상우 부터 홍석천 까지..."임영웅 잘될 줄 알았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4 22: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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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이 오랜만에 방송을 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면가왕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시절인연'으로 등장한 뽕면가왕 출연자는 박준규였다. 박준규는 영탁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등장한 두 번째 뽕면가왕은 '펜트하우스의 골프왕' 이상우였다. 이상우는 장민호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상우에게 붐은 "유명인이 추천한 개인기가 있다던데"라고 물었고 이상우는 김소연이 추천해 줬다며 다리 찢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붐은 장민호에게 이상우가 어떤 사람인 지 물어봤고 장민호는 이상우에 대해 "처음에 만났을 때 지금이랑 똑같이 말수도 적고 그래서 순백남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다음 등장한 사람은 바로 '아찔한 매력 감별사'였고 바로 홍석천이었다. 홍석천이 등장하자 임영웅은 "예전에 '판타스틱 듀오'에 나갔었는데 홍석천이 정말 많은 응원을 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당시 제가 임영웅 씨를 보며 박현빈보다 더 잘될 거라며 스타성을 알아봤다"며 "포천 달려갈 뻔했다. 머리 자르러 갈 뻔했다. 그런데 자를 머리가 없어서 못 갔다”라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2주만에 방송을 하게됐다. 지난 13일 진행된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과 모태범이 녹화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당시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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