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금융, 국제무역사 시험 대비 ‘수강료 0원반’ 오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5 1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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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해커스금융 제공)
(이미지, 해커스금융 제공)

오는 28일 국제무역사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시험은 2021년 마지막 시험으로 오는 1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해커스금융은 이번 시험 대비를 위해 ‘국제무역사 수강료 0원반’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제무역사 수강료 0원반’은 이번 8월 시험 합격 시 수강료를 환급해준다. 불합격 시에는 다음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는 ‘합격보장반’까지 오픈하여 수험생들의 합격을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크릿 노트, 실전모의고사 및 해설 강의, 무역협약/규칙원문 및 해석, 데일리 학습플랜, 핵심용어집, 기출문제 및 해설강의, 파이널 체크(합격보장반 한정) 등을 제공한다.


해당 강의는 국제무역사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함께할 예정이다. 무역자격증 진민규 교수를 포함한 스타교수진이 강의한다. 진민규 교수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와 핵심을 짚어주어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쉬운 강의를 할 계획이다.


국제무역사 및 무역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해커스금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커스금융은 이외에도 전산세무회계, 재경관리사/회계관리1·2급, FAT2급 등 금융권 준비를 돕는 강의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해커스금융에 따르면 국제무역사 시험은 무역, 유통회사/관세법인/해외영업팀 등 다양한 산업에서 우대받는 자격증으로 한국무역협회 주관 사업 선발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대학 특별 전형 자격이 주어지며 학점 이수와 장학금 지급 시 우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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