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초신성 멤버 광수가 일본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차이가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 등을 인용한 현지 언론은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광수가 시노하라 료코가 최근 일본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와 이혼을 하게 된 이유였다는 주장도 함께 보도됐다.
지난 2005년 결혼한 시노하라 료코와 이치무라 마사치카는 16년 만인 지난달 이혼했는데 앞서 지난해 8월 일본 여성지가 시노하라 료코가 집을 나와 다른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별거설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시노하라 료코는 "위암을 앓고 있는 고령의 남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는 걸 막기 위한 일시적인 것"이라며 "최근 이혼과 관련해서는 "배우로서의 삶을 첫 번째로 선택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슈칸분슌은 시노하라 료코가 평소 다른 남성들과 염문을 뿌렸다며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유부남 A씨와 한류 아이돌 광수의 이름을 언급하며 불륜 때문에 이혼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대해 슈칸분슌은 "광수가 교제를 부정하고 있지만 시노하라와 커플이라는 표식의 발찌를 왼쪽 발목에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실이 화제가 되자 광수의 국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각종 매체에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일본 측에서 우리에게 확인하는 절차도 없었고 현지에서 떠도는 소문을 기사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노하라 료코도 주간문춘에 광수와의 불륜설에 대해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초신성 광수는 1987년생으로 2007년 한국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룹 이름은 초신성에서 현재 슈퍼노바로 바뀌었다.
시노하라 료코는 1973년생이며 드라마 '아네고', '파견의 품격',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써니' 등에 출연하며 일본의 대표 여배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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