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영주권 취득 전문 업체 ‘나무이민’에서 오는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14일 오전 11시에 NIW 신청자들의 최신 이민방향과 비자 취득 추세에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미국 이주를 희망하는 국내 대기업 직장인과 의사, 연구원, 사업가 등 많은 사람들이 ‘NIW’를 찾고 있다. ‘NIW’는 “National Interest Waiver’의 약자로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 신청자의 심사를 거쳐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NIW는 비교적 빠른 시일 내 승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나, 그 조건이 까다로워 본인이 신청 전 직행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지 않고 진행했을 시 거절 또는 장기간 표류할 수 있기 때문에 진행 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미국이민 전문 업체인 ‘나무이민’에서는 국내 이민변호사와 미국 이민변호사들을 다수 채용해 변호사단의 자문을 거쳐 심사기준을 파악한 뒤 서류를 작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IW 승인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며, 영주권을 발급받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J-1 방문연구원 비자’도 같이 알아보는 것이 최신 추세이다.
이는 NIW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J-1 방문연구원 비자를 통해 미국에 먼저 입국 하여 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영주권 승인을 기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비자와 NIW 신청 순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전략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각 비자마다 승인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NIW 신청자격을 갖춘 신청자들은 J-1 방문연구원비자의 자격요건을 충족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비자를 취득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J-1 방문연구원 비자’는 호스트 대학의 적을 두고 연구과제 수행을 목표로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승인되는 비자이다. 학사의 경우 10년이상의 경력과 석사이상의 경우 5년 이상의 경력, 박사 수료자이상에 대해서는 경력 무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NIW를 고려하는 신청자들은 비자 컨설팅을 받은 뒤에 미국이주를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나무이민은 오는 12일 오전 11시와 14일 오전 11시에 이번 NIW 설명회를 통해 최근 미국이주를 진행한 케이스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평소 미국이주와 영주권에 관심이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던 직장인들의 참석이 가능하도록 이달 12일 오후 7시 설명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나무이민의 NIW 설명회는 소수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 신청은 나무이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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