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태곤이 문성호와 박주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느꼈다.
7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15회에서는 서반(문성호 분)과 사피영(박주미 분)을 마주친 신유신(이태곤 분)과 아미(송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가빈(임혜영 분)의 공연을 보러 온 사피영은 공연을 기다리다가 서반을 마주쳤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피를 마셨고 이 모습을 신유신과 아미가 봤다.
신유신은 강한 질투를 느끼며 두 사람 앞에 다가가 인사를 했다. 이에 사피영은 아무렇지 않은 듯 아미에게 커피를 내밀며 "자리 어디냐"며 "즐감해라"고 말했다. 신유신과 아미가 돌아서자 서반에게 사피영은 "어때 보이냐"며 "젊고 발랄하고 예쁘지 않냐"고 했다.
이에 서반은 보석에 비유하며 "남자라고 다 젊고 예쁘다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자리를 확인했고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됐다. 이 모습을 본 아미는 "저 남자 분 묘하게 잘생겼다"며 "유부남은 아닌것 같다"고 말했다. 신유신은 질투를 느꼈다.
공연이 끝나고 차에 탄 신유신은 과거 사피영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괴로워 했고 아미는 "이혼 빨리 결정한 것도 언니가 남자랑 사귀어서 그런거다"고 했다. 신유신은 발끈하며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했다. 하지만 아미는 "여자는 관심 없는 남자와 공연 안본다"며 서반과 사피영이 사귄다고 했다.
이와중에 사피영과 서반은 함께 차를 타고 갔고 이 모습 역시 신유신이 봤다. 이를 본 신유신은 기분이 급 다운됐고 김동미(김보연 분)는 "둘이 싸웠나 보구만"이라고 생각했다.
한편 사피영과 서반은 함께 김밥을 먹었고 인생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반이 밀전병을 좋아한다고 하자 사피영은 밀전병 요리를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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