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정민이 아이들을 위해 몸관리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KCM과 김정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예전에 내가 차에서 노래를 부르면 애들이 시끄럽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MSG 워너비 이후 가족들의 반응도 달라졌다"며 "예전에는 아이들을 차에 태워줄 때 노래를 부르면 눈치를 줬는데 이제 멋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내가 결혼을 늦게 했는데 38살이라 해서 큰아이가 지금 중2인데 5살일 때 샤워를 시켜주는데 아들이 자기가 마흔이 되면 아빠는 몇살이냐고 묻더라"며 "순간 눈물이 나서 샤워 부스에서 아이를 끌어안고 울었고 아이를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민은 "피부가 예민해서 관리는 못 하고 타고났다"며 "난 내가 잘생겼다고 한 적 없고 남들이 내가 잘생겼다고 하는 말을 전해주는 것뿐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정민의 아내는 일본인인데 1979년생으로 1968년생인 김정민과 11살 차이가 난다.
김정민의 아내는 다니 루미코인데 결혼발표 후 재일동포인지 아닌지에 궁금증이 커졌는데 본인이 트위터에서 부정하며 일본의 여권을 사진찍어 올린 바 있다. 하지만, 그후 한국의 몇몇 방송에서 자신의 아버지는 일본에 귀화한 재일동포 출신이며 어머니는 일본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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