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윤식이 이아영을 향해 직진했다.
8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연에게 정윤식은 "결론이 어떻게 날줄 모르지만 이 상황이 불편할 수 있다"며 "표현했다고 해서 동시간대 느끼는 네 감정들이 나한테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추성연은 "상대를 향한 정확한 노선이 있었다면 당당하게 행동했을 것 같은데 고민하고 있는 것 자체가 100% 부합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정윤식은 이아영이 아이가 있는 것에 대해 "그게 상관이 없다"며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아영은 "제일 형님이신데 너무 직진하니까 사실 당황스러웠다"며 "다른 사람을 알고 싶은데 그걸 차단하는 느낌이었고 너무 감사하지만 여자 쪽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화났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윤식은 "최종 선택에 대해서 난 똑같을 것 같다"며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아영은 추성연에게 "처음엔 직업을 오픈 하길 꺼렸다"며 "이혼한 상황과 남성 잡지 모델이라는 타이틀이 남자를 만나기 쉬우면서도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를 쉽게 볼 수도 있는데 악세서리 정도로 갖고 놀다 버릴 수도 있는거고 몇 번의 경험으로 인해 백수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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