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봄' 윤박, 살해 용의자 조사 받아→김동욱♥서현진, 달달한 통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9 21: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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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너는 나의 봄' 캡처)
(사진, tvN '너는 나의 봄' 캡처)

[매일안전신문] 윤박이 살해 용의자가 돼 조사를 받게 됐다.


9일 밤 9시 방송된 tvN '너는 나의 봄'(연출 정지현/극본 이미나)11회에서는 이안 체이스(윤박 분)가 살인 혐의로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안 체이스는 형사인 고진복(이혜영 분)에게 약을 섭취했다고 했다.


이안 체이스는 "몸에서 빠져나가기 전에 검사를 받기 위해서 집에 오면 마시는 것은 그 술 밖에 없었는데 색깔, 냄새가 없었고 깨어날 때까지 3시간 정도 걸렸다"며 "그래서 GHB일 거라고 추측했다"고 말했다.


이에 고진복은 "그 사람이 술에 약을 탔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안 체이스는 "틀린 답을 제외시키면 남는 가능성은 그거 밖에 없으니까 그렇다"고 말했다.


(사진, tvN '너는 나의 봄' 캡처)
(사진, tvN '너는 나의 봄' 캡처)

상처에 대한 질문에 이안 체이스는 "이번 일과는 상관 없는거다"며 "그때 호텔에 있던 사람이라면 다 확인시켜줄 수 있을 거다"고 말했다.


한편 주영도(김동욱 분)와 강다정(서현진 분)은 달달한 통화를 하며 사랑을 확인했다. 강다정은 일을 하다 지쳐 주영도에게 전화를 했다.


이후 주영도의 전화를 듣게 된 오미경(백현주 분)는 "보고싶다는 말을 차마 못해 튀어나오고 불륜도 아니고 범죄도 아니고 여차 하면 전속력으로 후진하겠다는 작전이시냐"고 했다.


이어 강다정은 안가영(남규리 분), 박은하(김예원 분)와 식사를 하다가 주영도에게 전화가 오자 자리를 피하며 "지배인님"이라고 거짓 연기를 했다. 이를 본 안가영은 "발 연기 어떡하냐"며 눈치챘고 박은하 역시 "모른 척 해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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