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학원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제58회 세무사 1차시험에 합격한 수험생의 합격수기를 공개했다.
제58회 세무사 1차시험은 지난 5월 29일 시행됐다. 이번 시험은 지난 2013년 이후 최저 합격률을 기록할 정도로 어렵게 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1만348명이 응시했으나 1722명만 합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적으로 모든 시험 과목의 난이도가 향상됐으며 회계학과 세법학의 경우 40점 미만을 득점한 과락 인원이 전체 응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난의도가 높게 출제됐다고 한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신동근 과장은 “2022년, 2023년 세무사 시험 합격을 노리고 공부하는 수험생을 위해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합격생의 합격 수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자신만의 수험전략을 세워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김OO 수험생은 아이파경영아카데미 세무사학원의 설명회부터 파이널리뷰 강의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했다.
김OO 씨는 ‘세무사 연간 종합반’에 다녔다. 이는 세무사 1차 시업 대비를 위한 종합반과 객관식 집중과정, 파이널 리뷰가 통합돼 있는 아이파경영아카데미의 핵심 커리큘럼이다.
김 씨가 가장 열심히 학습한 과목은 재무회계다. 재무회계는 세무사 공부의 뼈대를 세우는 중요한 과목으로 이를 제대로 정리하면 세법의 핵심인 법인세도 비교적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다.
김 씨는 매주 주말마다 김강호 세무사의 수업을 들었고 주중에는 문제를 3회 이상 반복해 풀었다.
또 일반적으로 수험가에서 재정학과 선택 과목을 세무사 1차 시험의 전략 과목으로 삼는 풍조가 있었지만 김 씨는 이러한 방법을 과감히 버리고 원가회계를 전략과목으로 삼았다. 이는 모든 문제를 빠짐없이 풀어가기 어려운 회계학 시험에서 시간 내에 높은 정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김 씨는 합격수기를 통해 “아이파경영아카데미 황정빈 박사님은 수험생이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는 전제로 매우 기초적인 부분부터 설명해주셔서 이를 이해하고 따라가기 쉬웠다”면서 “재정학에 나오는 그래프나 계산 문제에 거부감을 가지고 겁을 먹은 수험생이 많은데 중학교 수준 정도의 개념만을 사용해 문제를 풀어주시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씨는 시험을 앞두고 치러진 아이파경영아카데미 모의고사에서 충격적인 점수를 받았다. 두 번 응시한 모의고사에서 각각 56점, 49점을 받은 것이다. 이는 합격선과 거리가 있었다.
김 씨는 좌절 대신 모의고사 점수를 바탕으로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등을 제대로 확인하며 실력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이에 따라 김 씨는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시간 관리 훈련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세무사 시험 자체가 아는 것을 꺼내어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이라고 판단해 어느 부분에 더욱 집중하고 어느 부분에 에너지를 아껴야 하는지 반복 학습을 한 것이다.
김 씨는 포기하지 않고 반복 학습을 한 결과 결국 합격의 꿈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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