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안한다던 권민아, 다시 돌아와...더불어 주목 받는 前남친 유씨 근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0 15: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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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AOA 출신 권민아가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서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권민아의 사진에 한 네티즌이 "인스타그램 안 한다면서요"라고 댓글을 달자 권민아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단 걸 주변 사람으로 인해 많은 걸 깨닫게 됐다"고 답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5일 AOA 팬 모임이 앞서 자신이 제기한 신지민의 괴롭힘 사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자 해명 방송을 진행하며 SNS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때 남자친구 양다리 사건에 대해서도 사과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조용히 자숙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다 권민아는 다시 지난달 12일 "유모씨와의 정확한 진실과 신지민과 저에 대해 여러분들이 추측하고 있는 사소한 것들도 다 밝히겠다"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고 지난달 29일에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수술을 받았다.


권민아의 행보에 전 남자친구인 유 씨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유 씨는 최근 자신의 SNS 라이브에서 "권 씨 얘기는 좀 안 해줬으면 좋겠다"며 "이제 끝난 사이인데 굳이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꼬리표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 탈퇴 후 배우로 활동해왔다. 이후 권민아는 AOA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후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 양다리설에 휩싸이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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