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용수가 다정한 아빠 콘셉트를 유지하기 위해 애썼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최용수가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집에서만 지내는 모습은 단조로운 것 같고 아이들도 방학하고 한 번도 안나가 봤다"고 말했다.
차를 타고 운전을 하다가 최용수 아내는 "나 얼굴이 너무 크게 나온다"며 "나 좀 뒤로 가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용수는 "너무 외모에 신경쓰는 것 아니냐"며 "그러면 시청자들이 짜증을 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물놀이 가는데 옷차림이 그게 뭐냐"며 "난 뭐 결혼식 가는 줄 알았다"고 지적했다. 그렇게 차를 타고 운전을 하다가 최용수는 갑자기 토크를 진행했다. 아내에게 최용수는 "다시 태어나면 뭘로 태어나고 싶으냐"고 물었다.
이에 최용수 아내는 "당신의 아내로 태어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용수는 "다시 태어나면 축구를 제대로 하고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휴게소에 도착한 네 사람은 다양한 음식으로 식사를 했다. 이때 딸은 "친척들이 방송을 보고 연락을 하더라"고 말했다. 물놀이 장소에 도착하자 최용수는 다정한 아빠 콘셉트에 돌입했다.
하지만 정작 레저를 즐길때 가족들을 잡아 주지 않고 혼자 올라갔다. 이에 관계자는 "잡아줘야되는데 왜 아버지가 먼저 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딸은 "아빠가 선을 넘는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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