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빈우가 바디프로필 후 식욕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김빈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빈우와 전용진 부부는 아침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김빈우는 40살 기념으로 바디프로필을 촬영한 바 있다.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김빈우의 바디프로필에 대해 홍현희는 "마흔 기념으로 찍은 거라던데 저 정도로 빼려면 탄수화물 안 먹어야 한다"고 감탄했다.
김빈우 보다 연하인 전용진은 "나도 곧 40살이 되는데 나도 바디프로필을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빈우는 "쉽게 말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때 김빈우의 몸매 사진이 있는 바디프로필 액자가 등장했다. 김빈우는 하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었다. 바디프로필 후 식욕이 늘었다는 김빈우는 "이 사진을 보고 반성해야 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용진은 "똑같은 비키니를 입고 오면 봐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빈우가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고 김빈우 딸은 "배꼽이 보여서 안 예쁘다"고 말했다. 또 김빈우의 바디 프로필 액자에 색칠을 하며 "배꼽이 보여 창피하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바디프로필 촬영 한달 이후 식스팩이 사라졌다며, 20kg 무게의 조끼를 입고 계단을 걸었다. 홍현희는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힘든 일"라고 말했다.
한편 김빈우의 나이는 1982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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