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경찰수업(연출 유관모/극본 민정)2회에서는 유동만(차태현 분)과 강선호(진영 분)의 관계 변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오강희와 함께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됐다.
하지만 경찰에 도전하려고 하는데 강선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당황하게 됐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라며 탈락을 선언했다.
그러나 면접에서 강선호는 "건강한 사회는 범죄 없는 사회가 아니라 갱생의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동만은 종이에 커다랗게 쓴 'F'를 보여주며 굳건한 신념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강선호는 경찰대학교 합격에 성공했다. 이때 강선호 앞에 유동만이 정식 입학을 위한 '청람 교육'의 지도 교수로 나타나 한번 더 두 사람은 질긴 악연을 이어갔다.
자신을 힘들게 하는 유동만에게 강선호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 했지만 유동만은 "자격도 없는 주제에 버티는 게 잘못이고 분수도 모르면서 까부는 게 잘못이다"고 말했다.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경찰수업'은 2회는 6.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1회의 5.2% 보다 1.3% 포인트 오른 수치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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