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명서현X한채아, 경기 앞두고 '두근두근' 긴장 가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1 2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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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명서현과 한채아가 경기를 앞두고 긴장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대패밀리 멤버들이 액셔니스타와의 경기에 앞서 잔뜩 긴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서현은 "엄청 이기고 싶은데 남편이 항상 경기 전에 잠을 못 자는 게 이거구나 남편의 기분을 깨달았다"며 정대세의 마음을 이해했다.


앞서 'FC 액셔니스타'는 'FC 구척장신'과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는데 'FC 국대 패밀리'는 'FC 구척장신'과의 대결에서 1승을 차지했지만 'FC 액셔니스타'에게 패할 경우 탈락하게 된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명서현의 얼굴빛이 좋지 않자 한채아는 명서현에게 "너 잠 못 자고 왔냐"고 했다. 이에 명서현은 "티가 나냐"며 웃었다. 그러자 한채아 역시 "나도 잘 못 잤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명서현은 "4시에 잠들었는데 30분 자고 바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계속 생각하지 않냐"며 "자면서 몸이 계속 경직 되어 있어서 근육이 뭉쳤다"고 말했다.


한편 명서현은 정대세의 아내이며 1984년생인 정대세 보다 1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명서현은 전직 승무원이고 국적은 한국이다.


이어 한채아는 차범근의 며느리로 알려져있으며 1982년생으로 남편인 차세찌보다 4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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