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경기를 앞두고 걱정 한가득인 모습을 보였다.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와 FC 국대패밀리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불나방의 감독 이천수는 아내 심하은과 함께 출근했다. 아내와 같이 출근한 이천수는 "아내와 같이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어제부터 신경을 많이 쓰고 떨려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힘들어하고 신경 많이 쓰고 지금도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천수는 정작 심하은의 국대 패밀리 감독인 김병지보다 훨씬 떨린다며 "부모님이 나 운동할 때 이런 심정이셨구나 싶다"고 말했다.
심하은은 "신던 축구화에 슬럼프가 온 것 같다"며 "원래 신던 게 낫다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오빠는 경기마다 새 걸 신고 그게 더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심하은과 이천수는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자녀들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 당시 이천구와 심하은 부부는 어느덧 결혼 7년차라고 밝혔다. 심하은은 모델 출신이며 1981년생인 이천수 보다 연하인 1983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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