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승윤이 스마일맨을 만났다.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스마일맨의 으라차차!'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이 찾아간 곳은 파란 하늘이 잘 보이는 한 산골마을이었다. 60세라는 자연인은 "산에서 진정한 나를 찾았다"며 "이곳에서 웃을 일만 가득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승윤이 본 자연인은 계속 웃고 있었다. 자연인은 오두막이 있는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승윤은 자연인의 집을 보고 "정말 깔끔하다"고 놀랐다. 계속 자연인은 웃는 표정으로 이승윤에게 안내를 했다.
이어 자연인은 나무로 타이어를 힘껏 후려쳤고 이승윤은 뒷걸음질했다. 자연인이 타이어를 다 후려치고 나자 이승윤은 "내면의 화가 많으시다"며 "항상 웃으셔서 내면이 평화로운줄 알았는데 숨겨둔 화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연인의 오두막으로 간 이승윤은 자연인이 준 꿀물을 받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자연인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이유가 건강 때문이라고 했다.
한국전쟁 당시 강제노역으로 폐결핵을 앓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자연인은 어릴 때부터 타지에 있는 형제들을 대신해 집안의 크고 작은 심부름을 도맡아 했다고 전했다.
자연인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도시에서의 삶을 시작했고 사회에서도 인정을 받았지만 30년동안 쌓아온 스트레스로 뇌경색을 앓게 됐고 건강을 잃자 산으로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연인의 오두막 집에는 많은 건강 서적이 있었다. 자연인은 "건강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를 좀 했다"며 "동의보감도 있는데 아버지가 불치병이고 나도 아프다 보니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자연인은 오두막 안에 있는 북으로 신나게 연주를 하며 운동도 겸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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