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용건이 39세 연하 여성과 혼외 임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황보라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디스패치는 김용건이 A씨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용건과 A씨는 지난주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만났고 대화를 하면서 김용건은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KBS Joy '썰바이벌'에서 황보라가 결혼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9년 째 열애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운명적인 만남을 경험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 "저는 그냥 지금까지 만난 게 운명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황보라는 39살이라고 하자 김영옥은 "왜 결혼을 안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황보라는 "이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과거 방송된 '썰바이벌'에서 황보라는 신혼여행에 김용건이 따라와도 괜찮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거 사연자는 시부모가 서프라이즈라면서 말도 없이 공항에 나타나 해외여행이 처음이라는 이유로 아들의 하와이 신혼여행을 따라왔고 시부모는 부부싸움까지 해 신혼여행 내내 사연자인 며느리와 함께 잠을 잤다고 했다.
이에 보라는 "오래 사귀어서 같이 있는데 의미를 둔다"며 "따라와도 상관없지만 워낙 교양 있으신 분이라 굳이 따라오지 않으실 거다"고 쿨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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