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TV가 여름 휴가철 집콕라이프를 도와줄 중국 드라마를 특별 편성했다고 밝혔다.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중국 인기드라마 ‘암련귤생회남’과 ‘Miss S 치파오 미녀탐정’을 4편 연속으로 방송한다.
폴라리스TV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시청자들을 위해 이번 특별 편성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13일 오전 10시에는 호일천, 호빙경 주연 ‘암련귤생회남’이 4편 연속 방송된다.
‘암련귤생회남’은 최호적아문시리즈 중 마지막 시리즈로 극 중 주인공 뤄즈(호빙경)가 성화이난(호일천)을 향한 짝사랑을 키워나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청춘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3월 중국 텐센트TV에서 38부작으로 인기리에 종영했으며 마성의 중국 로맨스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며 한국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엔 중국과 대만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선재가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음날인 14일 오전 10시에는 마이리, 고위광 주연의 ‘Miss S: 치파오 미녀팀장’이 4편 연속으로 방송된다.
1930년대 상해, 법조계 경찰청 중앙 순찰실 요원 소문려(마이리)와 수사팀장 나추항(고위광)이 함께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은 수사물이다. 이 드라마의 원작은 호주 ABC 유명드라마 ‘미쓰 피셔의 살인 미스터리(Miss Fisher's Nurder Mysteries)’다.
프랑스에서 돌아온 신여성 소문려와 상해 중앙 순포방 반장 나추항이 살인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여동생이 실종된 사건의 진상을 밝히면서 흡입력 있는 전개를 자랑하다. 아울러 소문려와 나추항의 미묘한 기류는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더해지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홍대호 폴라리스TV 제작국장은 “OTT 플랫폼의 발전과 함께 최근 다양한 컨텐츠를 향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면서 “폴라리스TV는 이러한 시청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국내는 물론 해외 프로그램까지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폴라리스 TV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