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보컬 퀸즈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컬 퀸즈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7년차 가수 원미연이 등장해 '이별여행'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정희가 등장해 'Music Is My Life'로 고음을 폭발 시켜 무대를 장악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등장한 빅마마 박민혜는 '내 눈을 보아도'라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를 본 임영웅은 "무릎까지 소름돋았다"고 극찬했다.
버블시스터즈 영지는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선곡해 파워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다음으로 등장한 사람은 리사였다. 리사는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열창했다.
마지막은 빅마마 이영현이었다. 이영현은 '체념2009'를 부르며 등장했다. 영탁은 "정수리까지 찌릿하다"고 놀랐다.
붐은 "멤버별로 색깔이 다 다르니 짱짱하다"고 감탄했다.
임영웅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레전드 하나 기록했다"며 "오늘 정말 만만치 않고 오랜만에 선배님들 무대를 보면서 머리 끝까지 소름이 돋아서 오늘 대결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했는데 머리 아프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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