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안연홍X윤종훈, 엄기준과 김소연에 본격적 복수 시작...'감옥에 갇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3 23: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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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

[매일안전신문] 엄기준과 김소연이 걸려들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10회에서는 하윤철(윤종훈 분)이 진분홍(안연홍 분)과 손잡고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철은 백준기(온주완 분)를 이용해 천서진과 주단태를 압박했다. 백준기는 자신이 숨겨놓은 녹음기를 내밀며 천서진이 로건(박은석 분)을 배신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천억을 요구하며 돈을 주지 않으면 그 녹음기를 로건 집안으로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단태에게는 로건 폭발 사건 사진을 내밀며 압박했다.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

백준기는 천서진에게 돈을 받고 주단태가 배신하려던 녹음기를 손에 넣었다. 이와중에 진분홍은 오윤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영상을 가지고 주단태를 찾아와 천서진이 진범인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5천억을 주면 영상을 주겠다고 했다. 진분홍은 천서진에게도 5천억을 요구하며 주단태가 오윤희의 차를 쫓아가는 증거를 들이밀었다.


이후 진분홍은 차 안에서 주단태를 만나 영상을 넘긴 후 돈을 받았고 이때 하윤철이 주단태를 습격해 기절시켰다. 이와중에 천서진은 기자에게 정보를 흘리며 주단태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웠다.


주단태는 쫓기는 신세가 되자 유동필(박호산 분)에게 대신 죄를 뒤집어 써달라 했고 유동필은 주단태를 도와주는 척 하며 정신병원과 같은 감옥에 가뒀다.


이와중에 하은별(최예빈 분)은 천서진이 마시는 와인에 자신이 먹던 약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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