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화사, 동갑 박재정 나이에 깜짝...박나래의 꼬막비빔밥 먹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3 23: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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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화사가 박재정 나이를 듣고 놀랐다.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와 박재정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화사가 등장하자 박재정은 "저랑 동갑이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화사는 "동갑인 줄 몰랐다"며 놀랐다.


그러자 전현무는 "솔직히 오빠인 줄 알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정은 "다 저를 보면 저보다 다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시고 제가 나이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은 "동갑내기 같다"고 거들었다. 두 사람은 1995년생으로 26세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화사와 박나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화사를 위해 꼬막비빔밥과 감자전을 요리했다. 화사는 꼬막비빔밥을 김에 싸 먹었다.


화사는 "원래 식당 가서 먹으면 메인인 꼬막은 몇 알밖에 없지 않냐"며 "그런 순간이 제일 화나는데 언니는 꼬막을 아낌 없이 넣었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전국에 있는 꼬막들이 화사 때문에 벌벌 떨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나래는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하면서도 숟가락 가득 비빔밥을 넣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그러면서 "꼬막은 해산물이라 살이 안 찐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밥을 저렇게 많이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괜찮다"며 "짜게 먹으면 살찌는 거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또 "꼬막비빔밥에 양념을 저렇게 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색깔은 저런데 완전히 간이 안됐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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