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준호의 화려한 비주얼에 서장훈이 놀랐다.
14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금빛 펜싱영웅 4인방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싱 국가대표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 선수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금메달을 딴 후 변한게 있냐는 말에 김준호는 "시합 끝나고 와이프랑 전화를 했는데 울더라"며 "힘든 과정들을 제일 잘아는 게 와이프다 보니까 고생했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이때 김준호의 얼굴을 보던 서장훈은 "혹시 아이돌 출신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이돌 영역을 맡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수근은 김준호에 "원래 하얀 거냐 체한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준호는 "여름에 나갈 때도 긴팔을 입고 모자, 선글라스를 꼭 쓴다"며 "펜싱이 마스크를 쓰는데 꼭 선크림을 바른다"고 말했다. 왜 이렇게 피부에 신경을 쓰냐는 질물에 김준호는 "마스크를 딱 벗었을 때를 노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의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김준호 나이와 와이프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 김준호는 1994년생으로 27세이며 2018년 어린나이에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을 했다.
김준호와 아내는 2년 연애를 했고 결혼 당시 김준호는 아내에 대해 "훈련을 할 때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마다 옆에서 잘 챙겨줬다"며 "도시락도 싸주고, 내조도 엄청 잘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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