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 정호영, 20살이라는 엄청난 나이차이+어마어마한 재산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4 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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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영애 남편 정호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나이 차 극복한 스타 부부' 명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이차 극복한 스타 부부' 8위에는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올랐다.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12살 나이차를 극복한 띠동갑 부부로 이병헌은 52세, 이민정은 40세다.


이어 7위는 2008년 결혼한 띠동갑 부부 이수근 박지연 부부였다.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개그맨 박준형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6위는 가수 겸 작곡가 유현상, 수영선수 최윤희인데 두 사람은 13살 차이가 난다.


5위에는 음식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였는데 56세의 백종원 41세의 소유진은 15살 차이가 난다. 4위에는 가수 서태지, 배우 이은성 부부로 16살 차이가 난다.


3위는 미나, 류필립 부부로 미나가 17살이 많은 연상연하 부부다. 2위는 이한위, 최혜경 부부인데 두 사람은 19살 차이가 난다.


(사진, KBS '연중 라이브' 캡처)
(사진, KBS '연중 라이브' 캡처)

대망의 1위는 이영애 정호영 부부로 무려 20살 차이가난다. 놀라운 것은 이영애도 50이 넘은 나이임에도 최강 미모를 자랑하는 동안인데 남편 정호영 역시 70이 넘어도 전혀 70대 같지 않다는 점이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51세,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71세다. 정호영의 재산은 2조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정호영은 미국 시애틀에서 해외 통신사와 인베스트먼트 관련 사업을 하고 있고 방산 무기중개가 아닌 통신사 운영 투자 등으로 재산을 형성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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