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상욱 여자친구 홍효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사브르 남자 대표팀 4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앞서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 32강에서 미국의 앤드류 맥키에비치를 상대하여 15:7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고, 16강에서 이집트의 아메드 모하메드를 상대로 15:9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어진 8강에서 조지아의 산드로 바자즈에게 13:15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해당 경기에서 오심 논란이 뒤늦게 터졌다. 하지만 경기 과정에서 현장 선수, 코치진, 심판진 전부가 알아차리지 못해 항의도 없는 채 경기는 재개되었고 선수도 승복한 데다 펜싱 협회의 판정 번복은 어렵다는 판결로 경기 결과는 확정 지어졌다.
이후 남자 사브르 단체 준결승전에 출전해 9라운드에서 연속한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고, 같은 날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 출전해 2라운드에서 또 다시 실점없는 5점 득점을 내며 초반 격차를 크게 벌려 금메달을 땄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욱은 김준호가 결혼하던 당시 자신이 축가를 불러줬다며 "회식 때 젖어서 축가 불러준다고 주접 떨어서 불러준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수근은 "오상욱은 지금 여친이랑은 나쁘지 않지?"라고 떠봤다. 이에 오상욱은 "나쁘지 않다"고 대답했다.
오상욱은 이어 여자친구와 대결해 본 적 있냐는 물음에 "여자친구는 플뢰레여서 나랑 종목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수근의 질문에 오상욱의 여자친구 홍효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4년생인 홍효진은 1996년생인 오상욱 보다 2살 연상으로 성남시청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제57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자 플러레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오상욱은 192cm, 홍효진은 167cm 장신 커플로도 유명해 펜싱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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