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꽃미남 검객 김준호, 반전 매력+5살 연상 와이프 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5 1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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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펜싱 선수 김준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펜싱 F4가 등장하자 이승기 등 멤버들은 화려한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특히 김준호는 온라인 상에서 꽃미남으로 유명세를 치룬 바 있다.


유수빈은 깜짝 놀라면서 "왜 이렇게 잘 생기셨냐"고 했고, 이승기 역시 "여기가 연예인"이라고 공감했다.


김준호는 "대표팀에서 군기반장을 맡고 있는 꽃미남 검객 김준호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에 선배인 구본길은 "제가 선배인데 김준호 눈치를 본다"며 "경기 안풀리면 김준호가 똑바로 안해?이런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선배들에게도 정신차리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또 구본길은 본길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인기를 실감하는 중이다"며 "할리우드 스타가 된 줄 알았던게 공항에 들어 왔더니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것도 맛을 보니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하지 않냐"며 "요즘 즐긴다"고 말했다. 이를 본 김준호는 "굳이 그걸 본인 입으로 말하냐"고 했고 구본길을 "그럼 누가 말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김준호는 1994년생으로 27세이며 2018년 어린나이에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을 했다.


김준호와 아내는 2년 연애를 했고 결혼 당시 김준호는 아내에 대해 "훈련을 할 때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마다 옆에서 잘 챙겨줬다"며 "도시락도 싸주고, 내조도 엄청 잘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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