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광수가 김종국에게 여동생 사진을 보여준 반응이 눈길을 끈다.
1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광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가 등장하자 신동엽은 "동생이 오빠가 이광수라는 걸 주변에 말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광수는 "내 존재 자체를 숨기는 편이다"며 "그리고 어렸을 때 동생이 도벽이 좀 있었는데 연필깎이 안에 돈 같은 걸 숨겨놓으면 어떻게 찾길래 동생에게 장난을 많이 쳤는데 약올라서 동생이 욕을 하면 몰래 녹음기를 틀어서 부모님에게 들려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동생에 대해 "지금은 사이가 좋은데 어렸을 땐 많이 싸웠다"며 "3살 터울"이라고 소개했다.
또 신동엽은 "동생과 김종국을 소개시켜주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광수는 "동생이 지금은 결혼한 상태인데 그전만 해도 김종국한테 소개해 주려고 했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김종국이 남편감으로 최고 같아서 김종국이랑 장난식으로 '우리 가족 되면 웃기고 재밌겠다'라고 이야기 했다"며 "명절에 모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해서 동생한테도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광수는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하길래 동생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 이후로 이야기를 안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광수는 "가족이니까 많이 다르진 않은데 그때는 새 삶을 살기 전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동생은 김종국 친형인 성형외과 의사에게 수술을 받고 결혼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오빠가 연예인이니 좋은 점이 많다"라고 말하자 이광수는 "DC도 해주시고 서비스로 다른 것도 해주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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