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이아영X추성연, 시청자들 눈길 사로잡은 동거→19금 젠가...'전남편 폭언' 고백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6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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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매일안전신문] '돌싱글즈' 이아영과 추성연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이아영과 추성연의 동거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연의 근무지인 영주에서 동거 생활에 돌입했다.


방송 내내 이아영에게 직진했던 추성연은 이아영에게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커피를 대접하면서 자상한 면모를 보였고 이아영이 낮잠에 빠지자 홀로 식사 준비를 하며 이아영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아영은 추성연의 자상함에 감동한 듯 애교를 보여 추성연을 웃음짓게 했고 두 사람은 오붓한 바비큐 파티로 첫 저녁을 함께 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게 된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식사 내내 추성연은 이아영을 살뜰하게 챙겼고 이아영은 "자상하다"며 고마워했다.


술을 마시며 속 깊은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아영은 "이혼하고 연애를 제대로 못 했다"며 "사실 이혼 직후에는 남자를 못 믿겠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아영은 "그래서 일만 했는데 어쨌든 누군가에게 위안을 받아야 하지 않나"며 "폭언을 당했기 때문에 예쁜 말하는 사람에게 치유를 받았는데 제가 그 사람에게 애정을 많이 못 쏟았다"고 고백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이후 추성연은 인터뷰에서 "이아영 같은 사람을 두고 왜 그랬을까 생각했다"며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한결같이 잘 해줘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며 이아영에 대한 마음을 그러냈다.


식사 후 두 사람은 2차 술자리와 함께 19금 젠가 게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만 잡고 잘 수 있겠냐는 등, 오늘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등의 낯뜨거운 질문이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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