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스윗가이 이석훈, 손님들에게 선보인 조식 세트 메뉴 보니..."호텔이 따로 없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6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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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우도주막' 캡처)
(사진, tvN '우도주막'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석훈이 모두를 만족시킨 조식을 내 보였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조식 세트를 만들어 낸 이석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다른 멤버들 보다 일찍 일어나 커피를 준비했다. 커피 냄새를 맡고 일어난 문세윤은 "향기가 좋다"며 감탄했다.


이에 이석훈은 문세윤을 향해 "일어나셨냐"며 "커피 마시겠냐"고 물었다. 문세윤은 이에 "일어나자마자 너무 달달하다"고 말했다. 이때 유태오, 카이 등이 기상했다.


아침을 만들기 위해 이석훈은 안경을 쓰며 "이제 변신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석훈이 만들 아침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다.


(사진, tvN '우도주막' 캡처)
(사진, tvN '우도주막' 캡처)

이석훈은 유태오와 함께 호텔 조식 세트를 만들었다. 감귤주스와 토스트, 요거트, 스크램블드에그와 베이컨이었다. 이에 유태오는 감귤 주스를 먼저 손님들에게 서빙했고 이석훈은 스크램블드에그를 만들고 베이컨을 구웠다.


손님들은 조식에 감탄하며 식사를 했도 이석훈은 조식 준비 후 퇴실을 앞두고 있는 신혼부부들을 뒤에서 찍어주며 사진 서비스까지 선사했다.


이렇게 스윗한 모습을 보이던 이석훈은 손님들을 모두 퇴실 시킨 후 자신도 퇴근했다. 이석훈에 대해 김희선은 "이렇게 일하는 프로인지 몰랐을 거다"고 말했고 이석훈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이 "하루만 더 있다 가라"고 하자 이석훈은 "약속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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