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전 유통 전문기업 게이트비젼(주)에서 스웨덴 친환경 브랜드 우주의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즈 제습기는 스웨덴에서 개발·제조된 가정용 및 산업용 제습기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에 탑재된 I-ECO Defrost 지능형 기술이 실내 온도와 습도를 감지하여 컴프레셔 시스템을 최적화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존 제습기의 경우 18℃부터 27℃ 사이의 제습 범위를 가지고 있는 반면, 우즈는 최소 2℃부터 최대 35℃까지 사용이 가능해 고온 및 저온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고 상황에 맞춰 스마트 케어하는 제습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최소 13.5L에서 최대 41리터까지 제습 가능하다. 가정용, 산업용 제습기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어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고 북유럽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친환경 R290 가스를 도입해 지구온난화지수(GWP)가 타 제품에 비해 낮으며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우즈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만족을 위해 품질보증 2년 무산 A/S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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