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용수가 거짓말 탐지기 부터 롤러 스케이트장 까지 제대로 즐겼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최용수가 가족들과 화합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가족들을 불러놔 놓고 "독재 아니냐는 전화를 많이 받았다"며 "뭘 하고 싶은지 이야기해봐라"고 했다. 이에 전윤정이 "가족사진 찍자"고 하자 바로 최용수는 "며칠 생각한게 그거냐"고 거절했다.
최용수는 가족들에게 각자 아이템 아이디어를 꺼내봐라 했고 딸은 "내가 메인이니 나중에 하겠다"고 하자 최용수는 "메인은 아빠고 오늘 마지막 기회로 알고 비협조적으로 했을 때 네 뒤에 대역 열 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딸은 PPT 형식으로 준비해 온 최용수 인싸되기 아이템을 소개했다. 거기에는 거짓말 탐지기, 마스크팩 하기, 민트초코 먹기 등이 있었다.
가장 먼저 거짓말 탐지기를 해 보기로 했다. 최용수가 사용한 거짓말 탐지기는 고양이 모양 머리띠였는데 착용 후 거짓말을 하면 귀가 움직이는 것이었다.
최용수가 거짓말 탐지기를 쓰자 딸은 "안정환보다 예능을 잘하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최용수는 "정환이는 축구할 때부터 센스가 좋았고 피지컬은 약하지만 전방 스트라이크 힘이 좋아야 하는데 아주 영리했다 축구 재능이 남들보다 뛰어났다"며 방송을 잘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순간 고양이 귀가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질문은 결혼을 후회하냐는 질문이었다. 최용수는 아니라고 했지만 전윤정은 "네"라고 답했고 진실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팩도하고 민트초코 등을 먹은 후 최용수의 바람대로 롤러스케이트장을 가게됐다. 앞서 최용수는 롤러스케이트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정작 잘 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최용수를 본 전윤정은 최용수의 손을 잡아줬지만 최용수는 연속해 넘어지며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결국 손을 잡아주던 전윤정 까지 넘어지고 말았다.
결국 최용수는 "다들 잘 탄다고 개인플레이하면 가족끼리 온 게 뭔 의미가 있냐"며 "일으켜 세워주고 그런 게 나와야 우리 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보여줄 수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용수 가족은 밤낚시에 도전했다. 박명수 등 출연진들은 쉽지 않은 구도에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최용수의 딸과 아들이 더 낚시를 잘했다. 이때 최용수가 본인이 잡은 척 연기하려다 고기를 놓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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