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짝, 심리매칭에 답이 있다!”
최근 한 결혼정보업체가 비대면 소개팅의 커플 성사율로 보는 심리매칭 관련 통계 사례를 공개해 화제다.
‘기쁜 인연 희연 결혼정보'(대표 차희연)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로 진행했던 라이브 소개팅 출연자들의 심리매칭 진단을 해본 결과, 성사된 커플들의 심리유형에 유의미한 연결고리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맞선이나 소개팅도 온라인 접선 후에 오프라인 만남을 갖는 이른바 ‘선 비대면 후 대면’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희연 결혼정보 라이브 소개팅은 비대면 이벤트로 기획돼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 중 일부 출연진 및 지원자들은 심리매칭 진단을 실시했다.
심리매칭 진단 내용으로는 심리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을 주제로 세부 문항별 점수를 매긴 뒤 성격진단, 결혼진단 등 종합지수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희연 결혼정보는 ▲성격 유형에 따른 최적화된 상대 이성을 추출해주는 ‘성격유형별 이상형 진단’ ▲교제부터 결혼생활 지속성 유지 여부를 묻는 ‘결혼역량 진단’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인식과 필요성을 갖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결혼의지 진단’으로 진행한다. 이는 객관적 심리매칭 진단이라는 평가로 많은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장 많은 라이브 소개팅 신청자수를 기록했던 가수 황모씨(여, 28)의 경우, 결혼진단 점수에서 가장 근접하고 성격유형이 같은 또래 남성 박모씨와 실제 만남이 성사됐다. 또한 배우 지망생인 회사원 최모씨(여, 30)도 결혼진단에 상호보완적인 성격유형을 지닌 기획진행자 최모씨와 커플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인기 참가자 중 사업가 겸 모델 정모씨(여, 29)는 이번 라이브 소개팅에서 끈끈한 교감을 나눴던 남성 4명 가운데 그 누구와도 성사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이는 정씨와 근접한 진단 점수를 획득한 지원자는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차희연 대표는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으로 좋은 인연을 찾아주자는 목적으로 기획된 라이브 소개팅은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며 “희연 결혼정보에선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세밀한 심리매칭은 물론 진단 클리닉 및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 대표는 ‘2012 대한민국 명강사 리더십 부문 33인’에 선정됐을 정도로 심리 교육 전문가로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TV 정보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고, 최근에는 SBS플러스 ‘연애도사’에 심리매칭 전문가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차희연 대표는 동국대 교수 겸 미래인재개발재단 이사장으로 대표 저서로는 ‘여자 서른 살, 까칠하게 용감하게’, ‘매일 10분 마음수업’ 등이 있다. 또한 구독자 1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차희연 교수 심리TV’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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