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한국 유학생들 중 다시 한국복귀를 원하는 인원이 1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게이트이노베이션은 틈새시장을 노려 이들의 교육서비스를 지원하고 5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게이트이노베이션은 19일 전세계적으로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 중인 ‘줌’사의 기능을 활용해 비대면 화상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국내의 비대면 교육 어플리케이션 및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대치동 강사들을 초빙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북 지방을 비롯한 타 도시에 있는 학생과의 연결을 추진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편 게이트이노베이션은 휴대폰 및 태블릿을 이용한 원격 화상교육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자체 개발에도 착수했다.
게이트이노베이션 케빈 허 대표는 “한국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한국 유학생들과 교포들과 해외취업자들 중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학업을 마치고 싶어 하는 인원은 일 년에 약 1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른 사교육 비용으로는 1천억 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 교육기업들 중 제대로 된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은 단 한곳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리턴 유학생을 제대로 교육하는 곳은 해외에도 국내에도 단 한곳도 없지만, 다시 돌아오는 유학생들이야말로 진정 국내에서 필요한 고급인력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틈새시장을 공략해 5년 이내로 한국 복귀를 꿈꾸는 인원에게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500억원 이상의 매출 효과를 끌어올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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