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비, 강아지 기호성과 영양 모두 잡은 애견사료 선보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0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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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분해 단백질로 강아지 ‘식이 알레르기’ 예방도 도움 돼
웰스비 유기농 사료 (사진, 웰스비 제공)
웰스비 유기농 사료 (사진, 웰스비 제공)

많은 반려 견주들이 강아지 사료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기호성이다. 아무리 좋은 사료도 강아지가 잘 먹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에 새로운 강아지 사료를 고를 땐 영양성분은 물론, 맛이나 식감도 신경 써야 한다. 단순히 좋은 원재료와 풍부한 영양 성분만 따지지 말고 강아지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된 기호성 좋은 사료인지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애견사료 브랜드 웰스비가 영양 밸런스를 고루 갖춘 유기농 사료를 선보였다.


웰스비 애견사료는 뼈를 발라낸 연어와 유기농 닭고기 등 강아지 입맛에 잘 맞는 육류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95% 이상 엄선된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맛과 식감을 강화했다.


특히 입맛이 까다로운 소형견에게도 잘 맞도록 육류 단백질을 가수분해해 고기의 풍미를 향상시켰다.


단백질을 더 작게 쪼개 분해한 ‘가수분해 단백질’은 기호성뿐만 아니라 소화성에도 좋아 피부병이나 귓병, 눈물자국 등 강아지 ‘식이 알레르기’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밖에 웰스비 사료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받을 수 있는 신뢰 높은 유기농 인증 마크 4개를 흭득해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그레인프리 제품의 경우 곡물을 사용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영양 설계로 곡물 알레르기가 있는 대형견이나 소형견 사료로도 안전하다.


한편 웰스비 애견사료는 연령별과 상황별 맞춤 사료 선택이 가능하도록 퍼피, 어덜트, 시니어, 그레인프리 등 4종이 출시됐다.


대형견, 소형견 사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웰스비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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