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상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오상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는 펜싱선수 오상욱이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앞서 '나혼자 산다'에서 불거진 기안84 왕따 논란에 대해 오프닝에서 언급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별말 없이 넘어갔다.
지난주 방송에서 기안84는 10년간 연재한 웹툰을 완결해 축하파티를 열어줄것이란 멤버들의 말을 들었다.
게다가 기안84는 최근 샤이니 키가 '나혼자 산다' 새 멤버로 합류하고 전현무도 복귀한 것을 염두에 두며 단합대회를 통해 우정을 쌓고자 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가장 먼저 전현무와 만나서 장기자랑 등을 준비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하지만 성훈, 키, 박나래 등 다른 출연자는 오지 않았다.
단체 티까지 입은 기안84에게 전현무는 "전할 소식이 있는데 다른 멤버들은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나혼자 산다' 측에 비판을 쏟아냈다. 시청자들은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게 재밌나"며 정작 스튜디오에서는 5명 이상 모여 방송을 하면서 야외 촬영인 기안84의 웹툰 연재 종료 기념 여행에는 코로나19를 이유로 불참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별말 없이 오프닝이 시작됐다. 오상욱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키가 정말 크시다"라고 말했다. 오상욱은 "김연경씨와 내가 키가 똑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오상욱은 기안84를 보며 "평소에 웹툰을 자주 본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오상욱 선수가 펜싱 랭킹 1위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상욱은 "이번 올림픽 끝나고 랭킹 2위로 떨어졌는데 이번에 개인전에서 8강에서 떨어졌기 때문이다"며 "우승한 분이 1위로 올라갔지만 1위였을 땐 언젠가 뺏길지 모른다는 생각에 힘들었는데 2위가 되고 나니까 앞으로 올라갈 곳이 있다는 게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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