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출산 1달 남기고 결혼 발표…나이+와이프 관심 높아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1 1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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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바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아이콘 바비가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혔다.


바비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고 9월에 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바비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하지만 갑작스러운 제 소식에 당혹스러울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더크다”라며 “더 빨리 알려드렸어야 마땅했는데 이 때문에 걱정부터 앞서다 보니 늦어진 점 죄송하다”고 했다.


(사진, 바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바비 인스타그램 캡처)

바비는 이어 “모든 면에서 한참 부족한 저를 늘 온 마음 다해서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마음의 짐을 얹어드리게된 것 같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며 “제 이야기에 상처받거나 큰 혼란을 겪으시는 분들께 온 마음 다해서 사과드린다”고 했다.


바비는 “부족한 저를 세상에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 아이콘 멤버들과 팬 여러분,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라며 “팬분들과 멤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깜짝 소식에 많은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그냥 결혼 소식도 아니고 출산이 1달 밖에 남지 않은 싱황에서 나온 결혼소식이기 때문이다.


현직 아이돌인 바비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995년생인 바비는 26살이다.


바비는 지난 2013년 오디션 프로그램 '윈: 후 이즈 넥스트(WIN: Who is Next)?'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4년 '믹스 앤매치(MIX & MATCH)'를 통해 아이콘으로 데뷔해 같은 해 '쇼미더머니 시즌3'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결혼을 하게 될 여성에 대한 정보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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