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펜싱 김준호, 강렬한 눈썹에 대한 진실+2세 언급...5살 연상 와이프는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1 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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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준호가 2세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4인방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자신의 강렬한 눈썹에 대해 구본길 추천을 하게 된 눈썹문신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준호는 자신의 약점이 악필이라며 "사람들이 왜 글씨를 못쓰냐 하면 펜싱칼을 잡아서 그렇다고 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글씨를 빠르게 흘려 쓴다"며 "그래서 글 쓰라고 하면 옆 사람한테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김준호는 이제 곧 아빠가 된다며 아이의 태명을 직접 '소꿈'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소띠해에 태어나고 꿈을 이루라는 뜻으로 소꿈이라고 지었다"며 이름의 유래를 밝혔다.


태몽에 대해서는 "할머니가 길을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감자를 여러 개 쥐어주면서 가져가라고 했다"며 "그거 하나랑 집에 들어갔는데 안방에 큰 통배추가 쌓여있었다"라고 했다.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김준호는 1994년생으로 27세이며 2018년 어린나이에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을 했다.


김준호와 아내는 2년 연애를 했고 결혼 당시 김준호는 아내에 대해 "훈련을 할 때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마다 옆에서 잘 챙겨줬다"며 "도시락도 싸주고, 내조도 엄청 잘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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