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레드벨벳의 첫 열애설 주인공은 조이가 됐다.
23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연예매체에 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는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역시 같은 날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크러쉬와 조이가 지난해 음악 작업을 함께 하며 친분을 유지하다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해 5월 신곡 '자나깨나'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크러쉬는 지난해 10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이가 이상형이라고 밝힌적 있다. 크러쉬는 "과거 '라스'에서 아이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는데 조이가 알고 있더라"라며 "사실 조이씨가 이상형이라고 했고 주워담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5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인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열애설이 불거진지 1시간 여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 ‘덤덤’,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최근 레드벨벳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1992년생인 크러쉬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tvN ‘도깨비’ OST ‘뷰티풀’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