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건축 전문 ‘킹스터드하우징’, 소형 목조주택 설계비·디자인비 지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3 12: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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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 “목조 주택, 외부 저항에 강하다”
목조주택 이미지 (사진, 킹스터드하우징 제공)
목조주택 이미지 (사진, 킹스터드하우징 제공)

최근 삶의 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슬로우 라이프’, ‘친환경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이 늘어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전원주택에서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전원주택 건축 전문 업체인 ‘킹스터드하우징’은 23일 소형 목조주택 설계비 및 디자인비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킹스터드하우징’은 공동주택과 개인주택, 상업시설 등 용도에 맞는 건물 설계 및 디자인, 시공, 감리 사후관리는 물론 인테리어나 리모델링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팀장 책임 관리 체제로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친환경적이고 내진성, 내구성이 강한 데다 시공 기간이 짧은 목조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나만의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소형 목조주택 시공 시 설계비와 디자인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키로 결정했다.


업체 관계자는 “목조 주택은 천연 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고, 유연하고 충격 흡수에 강한 소재라 외부 저항에도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와 맞아 떨어져서인지 많은 분들이 개인 거주용 소형 목조주택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킹스터드하우징에서는 풍부한 시공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한다.”라며 “맞춤 상담을 통해 고객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주택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제안해 드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킹스터드하우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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