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정윤이 박윤재의 이혼사실을 폭로했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25회에서는 윤현석(신정윤 분), 윤기석(박윤재 분), 김젬마(소이현 분)의 묘한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석은 윤기석에게 "김젬마가 형이 좋다고 하더냐"며 "우리 잘하면 한바탕 붙어야 되겠다"고 했다. 이어 "형이 주먹이 세니까 내가 당연히 지겠만 조심하라"며 "여자 꼬시는 건 내가 한 수 위다"고 말했다.
이에 윤기석이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현석은 "농담이다"며 "김젬마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놀랐냐"며 "김젬마 촌스럽고 악바리 아니냐"고 했다.
이후 민희경(최명길 분)은 김젬마에게 출장을 가라고 했다. 이에 윤현석은 김젬마가 걱정돼 함께 출장을 떠나게 됐다.
출장에서 둘만 있게 되자 윤현석은 윤기석을 언급했다. 윤기석은 "우리 좀 진지해 지자"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윤현석은 김젬마에 "형이랑 만나지 마라"며 "충고하자면 우리 형이랑 당신이랑 안 맞는다"고 했다.
이에 김젬마는 "충고는 자신한테나 해라"며 "난 필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내 연애를 그쪽에서 신경쓰냐"며 "결정은 내가 하고 책임도 내가 지고 참견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현석은 "우리 형에 대해서 얼마나 아냐"며 "형이 한번 결혼했다가 이혼했던 것도 아냐"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그 여자가 연락하는 것도 아냐"며 "형 진짜 성격이 어떤지 아냐"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그 빌어먹을 사랑타령하면서 우리 형 흔들지 말고 접근도 하지 마라"며 "그게 서로한테 좋다"고 했다.
이말에 김젬마는 "빌어먹을 사랑? 그쪽 사랑은 고귀하고 내 사랑은 싸구려냐"며 "진짜 싸구려는 그쪽이다"고 하며 윤현석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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