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무송이 '깻잎사건'을 언급했다.
23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이무송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송은 근황에 대해 "작년 12월에 ‘사랑합니다’라는 곡을 발표했는데 요즘 정세가 어지럽지 않냐"며 "사랑이 허물을 덮는다고 하니 우리가 글로벌하게 사랑하면 좋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사가 괜찮게 나와서 영어, 일어, 중국어로 해서 3개 국어로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무송은 '사랑합니다' 노래가 자기 최면 노래라며 MC들이 노사연의 바램에 대한 답가가 아니냐고 하자 이무송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며 "노래 가사가 '몇 년이 지난 후 후회하지 않겠지', '결혼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거였다면 이제는 '사랑은 이런 거다'라는 걸 보여주는 노래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다 보면 잔소리를 많이 듣고 짜증 나고 싸우기도 하는데 어느 순간 그것도 애달프게 사랑스러워지는 것을 음악적으로 표현했다"고 답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노사연과 결혼할거냐는 질문에 이무송은 "저의 어떤 거보다는 아내가 저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야한다고 생각한다"며 "더 크고 훌륭한 분을 만나면 한평생을 살면서 다시 태어난다면 다른 경험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깻잎사건도 언급했다. 이 사건은 이무송이 노사연 지인의 깻잎 반찬을 떼어주다가 노사연을 화나게 한 사건이다.
이에 이무송은 "아내가 그당시 그 사람이 깻잎 다섯 장을 먹든 열 장을 먹든 왜 참견을 하냐고 화냈는데 난 그냥 배려차원이었다"며 "길가를 가는데 어떤 사람이 저보고 깻잎 떼 주지 말라 하길래 지인들과 깻잎을 안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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