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차 배차 플랫폼 ‘올리고’, 고소 작업 공유 및 자동정산 가능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5 1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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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차 그룹웨어 플랫폼 ‘올리고’가 고소작업 공유부터 자동정산까지 할 수 있어 고소작업 작업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리고는 스카이차 배차 플랫폼으로 인력과 작업을 지정할 수 있는 그룹 작업이 가능하고 그룹을 만들어 동료들과 작업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작업 일자, 배차, 장비사양, 지급방식, 운임을 입력해 작업을 등록하거나 특정 기사를 지정해 작업을 할 수도 있다.


작업금액 할인이나 자동정산 등으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배차 내용과 전혀 다른 현장 상황, 작업 대금을 못 받는 등의 블랙 기사, 블랙 업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향후에는 작업자의 성향과 선호작업을 데이터화해 AI 자동매칭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스카이차 배차 플랫폼 올리고 개발사 ㈜삼천리네트웍스 관계자는 “화물업계의 다양하고 정확한 플랫폼이 적용돼 관련 종사자와 화물업계가 동반 성장해 더욱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업체 측은 스카이차 작업자를 위한 할증없는 영업배상 책임보험을 출시해 스카이차 작업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문상담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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